저희 부부가 군포에서 7년을 살았는데요. 군포 삼성마을 단지에서 사는 동안 일주일에 한번은 먹었던 맛집입니다.
솔향기 바다향왕코다리 군포점 어른들은 주로 매콤한 코다리를 먹었다면 딸은 생선구이를 즐겼습니다. 화덕에서 생선구이가 구워지는데 그 향기가 비릿내는 1도 없고 화덕에서 구워지는 향에 군침이 절로 돌아서 분명 어른들은 코다리를 주문했는데 생산구이를 뺏어먹고 있었죠.
셀프 밑반찬 이집이 맛있는 이유 중 하나는 단연 밑반찬인데요. 다양한 밑반찬과 더불어 다시마와 어린미역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코로나 시절 때부터 저렴하게 해초류를 먹으며 풍부한 미네랄과 함께 면역력을 유지하였죠.
메뉴판 여기도 7년이 지나는 동안 메뉴의 금액은 아주 조금씩은 올랐습니다. 하지만 7년 전이나 지금이나 가격 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 것 같아요.
저희 식구는 인원은 어른 세명에 아이 한명 밖에 안되지만 항상 통문어 + 코다리 "대"사이즈에 시래기를 추가하여 주문하였습니다. 통문어 + 코다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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