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3월에 회사에서 홍콩 / 마카오를 여행보내준다하여 여권을 만들러 왔습니다. 20살 때 여권만들고 나서 미국, 일본, 세부, 이탈리아, 모나코, 프랑스, 독일을 갔다와봤는데, 이번에 여행가려하니 이미 여권이 만료되어더라구요. 예전에 갱신하라고 연락 받았었는데 바쁜 현생에 치여 갱신 안했더니 더 크게 돌아오네여… 야탑에서 여권사진을 찍고 시청에 왔는데, 보정 마감이 안되었다고 반려받았습니다.
귀 부분에 검은색 선이 보정되다 말아서 떠있다고… 눈물을 머금고 다시 30분 걸어서 야탑에 사진관에 가서 보정을 다시 제대로 해달라하고 보정된 사진과 혹시 몰라 원본사진을 인쇄 받아서 다시 시청으로 왔네여. 성남시청에는 1층 전체가 여권발급부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크더라구요.
새로운 사진을 들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다시 긴청을 했습니다. 신청부스에는 자세하게 신청서 작성하는 예문들이 테이블마다 놓여져 있고 안내 봉사 직원분들이 3명이나 계시더라구요 안내 봉사 직원분들께서는 ...
원문 링크 : 여권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