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에서 들려온 반가운 소식, 그리고 걱정스러운 소식에 마음 졸이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바로 우리에게 늘 웃음을 선사했던 개그우먼 박미선 씨의 이야기입니다.
남편 이봉원 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박미선 씨의 건강상 이유로 인한 활동 중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과 염려를 자아냈죠. 박미선 병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지금,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그녀의 건강 상태 근황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38년 외길 인생, 잠시 멈춤이 필요한 순간 이봉원 씨의 말처럼 박미선 씨는 1988년 데뷔 이후 단 한 달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무려 3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쉼 없이 달려온 그녀의 삶에 잠시 쉼표가 찾아온 것이죠. 선우용녀 씨가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박미선 씨를 보며 눈물이 난다고 했을 만큼, 그녀가 얼마나 많은 고생과 노력을 해왔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마치 자신을 보는 것 같다는 선우용녀 씨의 말에서, 박미선 씨의 삶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