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운동을 시작하면서 손목 꺾임과 목 결림 2일 차부터 손목 부상 13일차와 14일차 사이의 2일을 걸으러 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우선 8200걸음 정도 걸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번 주와 이번 주 기록 비교입니다. 거의 비슷한 코스를 돌아서그런지 시간이 이틀만큼 부족하네요.
위를 보시면 저는 월요일, 화요일 걷기를 가지 못했습니다. 사실 하루 이틀 안 나가는 것은 일정에 큰 문제가 안됩니다.
다만, 하루 안 나가고 이틀째 안 나가면 다음날 드는 생각은 '오늘도 가기 싫다' 입니다. 이거 준비해야 하고 저거 준비해야 하고 준비과정을 없애버리세요!
단순히 다시 나가기만 하면 생각은 정..........
이번 주 걷기 기록과 리부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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