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주 주간일기 “ 가을타는 아기~ 제목: 퇴근시간 버스정류장~~ 엄마는 언제 오시려나~~ 가을의 막바지 낙엽도 멋지고 날씨도 너무 멋졌던 일주일이었다. 날씨덕분에 아이와 나들이하기 딱 좋았다~ 일년내내 이번주처럼 시원하고 상쾌했으면 좋으련만… 그럼 또 너무 재미없겠지?
ㅎ 놀이터에서 만난 누나들한테 찜콩당함^^ 물총선물도 받고~ 누나들이 너무이뻐해서 행복한 하루도 보내고~~ 엄마와의 즐거운 그네타임^^ 금요일은 3년만에 만난 후배들과 빕스를 방문했다~ 3년만에 만나는것도 놀랍고 밖에서 와인을 먹어본것도 3년이 넘었다는것도 놀랍고~ 오랜만에 술술 들어가더라 ㅋㅋ 코로나가 3년이라는 시간을 빼앗아갔구나… 토요일 아침 백화점 가는날~ 싱크대 한켠을 내어줬는데 아침부터 싱크대 탐방중 ㅎㅎ 백화점 가는길~ 날씨가 아주 완벽해~~ 백화점에 전시된 작품들~ 너무 이쁨주의 ㅠㅠ 아이들 캐리어는 왤캐 이뿌냐~ 아직 안사줄건데~ 이번괌여행은 그냥 있는거 가져갈건데… 사진보니 또 귀엽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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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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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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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찜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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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역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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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맥주무한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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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와인무한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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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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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0월 4주차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