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9월3주차 주간일기

 9월3주차 주간일기

사진은 맛없게 찍혔는데 동네에 정말 맛있는 중국집이생겨서 두번이나 포장을해서 먹었는데 진짜 맛남^^ 면을 쌀국수 면을 선택할수있는데 완전 내스타일~ “짬뽕지존” 이라는체인점~ 근처에 있으면 꼭 드셔보시길^^ 주말저녁에 편의점에서사온 가성비 최고 “로쉐마제” 한병사서 튀김과 두잔^^ 가장 행복한 시간~~ 문화센터 트니트니 두번째 수업을 끝으로 아쉽지만 그만다니는걸로 결정ㅠ 문화센터는 아이가 더좋아하는 짐짐펀에 집중하는걸로 하고^^ 좀~별로였던 동네의 작은 키즈카페~ 아빠는 전등에 부딪혀서 머리를좀 다치고 아이는 좋아했지만 1시간만에 집으로돌아왔다. 집에서 가깝지만 또가게될지는 미지수~ 문화센터 짐짐펀 가을운동회의 진한여운을 뒤로하고 회전목마도타고 미술작품도 감상(?)

ㅋㅋ 머리카락 또 어떻게 자를까??? 엄마아빠는 이사진을 보며 고민중… 미용실앞에만 가도 자지러지는 22개월 ㅠㅠ 저녁날씨는 쌀쌀해서 바람막이를 입혀야지~ 저녁산책중에 새우트럭 ㅋㅋ 못지나치지^^ 오리지널로 포장하고~~ ...

# 22개월아기발달 # 문화센터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