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세번째 쓰는 주간일기 20분전이다. 깜박하고 있다가 급하게 블로그를 열고 ㅋㅋ 11/21 월요일 월요일부터 신난 아들~ 이젠 본인이 장난칠거리를 찾아다닌다.
바구니에 들어갔다나왔다~~ 11/22 화요일 괌여행준비 막바지~ 드디어 아이의 첫 여권이 나왔다. 따로 포스팅 예정~ 11/23 수요일 잠자기전 로션듬뿍~ 듬뿍~ 잠시라도 가만히 있지 않는데 요 로 로션바를 때는 신기하게 가만히 있는다 ㅋㅋ그래도 언제 팔다리를 휘휘 거릴지 모르니 방심하지 말고 빠르게 발라주기~~ 11/26 토요일 문화센터 짐짐펀 끝난후 유난히 손님이 없던 딤섬가게에 들어갔다~ 저사진에 있는 두가지메뉴가 3만원이다.
소식가인 우리부부도 툴툴 데면서 먹을정도록 양이적다. 적어도 너무적다.
맛도없다. 다먹고 그릇까지 셀프로 가져다줘야함.
마지막까지 실망. 인생 최악의 식당이다.
현대백화점 미딤 가지마시길~~ 같은날 배고픔에 롯데몰 Bmb 버거~ 지난번 인생버거라고 올렸는데 역시 최고의 버거다~ 감튀도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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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b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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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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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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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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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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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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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맛없는집
원문 링크 : 11월 세번째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