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예계를 뒤흔들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사건이 있습니다. '드라마 시청률 보증 수표'로 불리던 톱배우 A씨의 과거 연애사가 공개돼 논란이 일어난 건데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역배우 출신 B씨가 미성년자였던 시절에 연애를 한 상대가 A씨였다고 거론되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다시 말해, 당시 20대였던 A씨가 10대 청소년이었던 B씨와 연인 관계였다고 B씨의 유가족이 밝히면서 세상에 알려졌는데요.
처음엔 B씨와 사귄 적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던 A씨 측은 유가족이 A씨와 B씨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역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개하자 돌연 말을 바꿨습니다. B씨가 막 성인이 되었을 무렵에 교제를 한 것이라고 것이죠.
양 측의 의견이 엇갈려 아직까진 무엇이 진실인지 정확히 판별 나진 않았습니다. 이처럼 A씨와 B씨의 과거 연애사가 논란이 된 데에는 두 사람이 연인 사이였을 당시 B씨의 연령 때문인데요.
단순히 미성년자 성인 교제 불법 행위라고 하는 게 아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