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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달 100일간 2만명 탑승..여의도 상공 130m에서 서울도심 한눈에

 서울달 100일간 2만명 탑승..여의도 상공 130m에서 서울도심 한눈에

8월 말 정식 운영, 석 달 여만에 탑승객 2만 명 매출액 5억원…5명 중 1명이 외국인 서울달 전경./사진제공=서울시 [한국레저신문 유인수기자] 여의도 상공 130m 높이에서 매력적인 도시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 ‘서울달’이 정식운영 100일만에 탑승객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질무렵 서울의 노을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간관광 명소로 서울시민은 물론 해외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서울달’은 헬륨가스의 부력을 이용하는 보름달 모양의 가스 기구로 여의도공원에서 130m를 수직 비행하며 아름다운 한강과 여의도 도심 야경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현재 화~일 12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하며 최대 탑승 정원은 1회 20명, 운행시간은 1회 15분가량이다. 서울달과 같은 계류식 가스 기구는 탁월한 안전성과 상품성과 인정받아 부다페스트 세체니 온천(헝가리), 파리 디즈니랜드(프랑스) 등 세계 각지에서도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

# 서울달운영 # 서울달탑승 # 한국레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