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요즘, 마음이 고단한 날들이 이어지고 계신가요? 넷플릭스에서 찾은 이 드라마 한 편이 조용히 마음을 토닥여 줄지도 몰라요.
《무브 투 헤븐 :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는 죽음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주 섬세하게 풀어낸 휴먼 드라마입니다. 단 10부작.
부담 없이 정주행 가능하면서도, 보는 내내 울고 웃고 위로받는 경험을 하게 되는 작품이에요. 2021년 공개된 드라마지만, 요즘 다시금 회자되고 있는 인생작이랍니다. 이 드라마, 어떤 이야기인가요?
장르: 휴먼 드라마, 성장, 가족 플랫폼: 넷플릭스 회차: 총 10부작 (완결) 주연: 탕준상, 이제훈, 지진희 감독: 김성호 원작: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 김새별 유품정리사의 에세이 《무브 투 헤븐》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소년 한그루(탕준상)와, 전과자 출신의 삼촌 조상구(이제훈)가 함께 유품정리 업체 '무브 투 헤븐'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들이 고인의 마지막 흔적을 정리하며, 유족에게 전하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