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린쥐입니다. 요즘같이 햇빛이 얼굴을 찌르는 날엔 야외 나들이는 거의 벌칙 수준이죠.
그래서 저도 서울숲 놀거리 찾다가 도저히 밖은 무리겠다 싶어서 급히 실내코스로 변경! 그렇게 발견한 곳이 바로 성수동 숨은 냥이 천국 실내 고양이카페 너즐입니다.
더위도 피하고 귀여움도 충전하고 일석이조였던 그날의 방문기를 공유해 볼게요. 1. 서울숲 너즐, 찾아가는 길과 첫인상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주차 공간은 따로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이나 서울숲 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감성 카페들이 많은 성수동 골목 안쪽에 있어 매장을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지만, 건물 4층에 자리한 너즐까지 가는 마지막 난관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라는 점이었습니다...ㅠ 계단을 올라 입구에 들어서니 아늑하게 꾸며진 공간이 더위에 지친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갑자기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었달까요. 신발장에서 실내화로 갈아 신고 안으로 들어갔...
원문 링크 : 서울숲 놀거리 찾는다면, 더위 피해 숨은 고양이카페 너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