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린쥐입니다. 여행지를 고를 때도 중요하지만, 어디서 묵느냐는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죠.
요즘엔 가성비 좋으면서도 분위기까지 챙길 수 있는 숙소가 드물어요. 그런데 이번 통영 여행에서 그런 곳을 딱 찾아냈어요.
바로 이타미니 호텔, 동피랑 근처에 자리한 감성 숙소입니다. 최적의 위치와 접근성 우선 위치가 너무 좋아요.
동피랑 마을, 중앙시장, 서피랑까지 도보로도 무리 없는 거리! 뚜벅이 여행자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안성맞춤이에요.
특히 중앙동 카페 골목과 붙어 있는 구조라, 여행 중간중간 쉬어가기에도 참 좋았고요. 주변에 맛집도 많아서 식사 걱정도 덜했답니다.
아침이면 시장 들러 꿀빵 하나 먹고, 하루를 시작하는 재미도 있죠. 감성 터지는 인테리어와 라운지 이 호텔은 건축부터 눈에 띄어요.
대한민국 건축가 협회상을 받은 공간답게, 외관부터 감성이 묻어나요.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조명 하나까지도 정말 감각적이에요.
지하1층에 위치한 이타라운지에서는 연주가 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