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괜히 입맛이 없어진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더운 날일수록 오히려 자극적이고 시원한 음식들이 당기곤 해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느린쥐 여행기! 입맛 확 살리는 지역 별미 여행 세 곳을 소개해봅니다. 1.
서울 잠실새내 장수식당 - 냉삼 맛집 서울에서 냉삼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잠실새내의 전설, 장수식당을 추천해요!
여긴 흔하디 흔한 냉삼과는 달라요. 묵은지와 대패삼겹살을 같이 볶아먹는 김치삼겹살이 대표메뉴인데 김치부터가 맛있어서 게임 끝!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앞에서 잘 익힌 두루치기를 한쌈 싸먹으면 더위가 싹 날아가는 맛이랍니다. 나중에 저 기름에 밥을 볶아주시는데 고지방 고열량이지만 그만큼 맛있어요..
저녁 시간엔 웨이팅 필수라 5시 이전 방문 추천. 술은 소맥이 찰떡궁합이에요!
롯데타워 근처라 밥먹고 야경보러가면 딱~ 2. 부산 성일집 - 국내산 꼼장어의 참맛 부산은 바다만 가는 줄 알았죠?
싱싱한 맛도리 여행도 가능해요! 국내산 꼼장어만 사용하는 성일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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