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린쥐입니다. 어느새 명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어요.
긴 추석 연휴를 맞아 저희 부부도 가족여행을 계획 중인데요. 오늘은 통영 여행을 준비중인 분들을 위해 제가 다녀온 당일치기 코스를 정리해 드릴게요.
중앙전통시장에서 시작해 통영 죽림 카페로 마무리되는 동선이랍니다. 통영 여행의 시작, 중앙시장 여행 갈 때마다 로컬 시장을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데, 특히 중앙시장은 현지인과 관광객이 많은 곳답게 규모도 크고 볼거리도 많아요.
충무멸치쌈밥 식당 맞은편 물품 보관함 (무료) 먼저 무료 짐 보관함에 짐을 넣어두고, 가볍게 시장 구경에 나섰습니다. 아침 일찍 중앙시장에 들어서자마자 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해안 도시답게 가게마다 생선이 많이 보였고, 골목길에선 진한 바다 향기가 퍼졌어요. 먹거리도 다양해서 구경만 해도 배부른 기분..!
통영의 명물 꿀빵도 하나 사 먹으며 시장 구경을 마치고 다음 장소로 향했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 동피랑에서 도보 1분 소요 다음으로 통영 하면...
원문 링크 : 통영 당일치기 여행 코스, 죽림 카페에서 마무리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