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두고두고 아쉬운 부산 대표 명소 안녕하세요. 뚜벅이 여행가 느린쥐입니다.
부산 여행하면 광안리, 해운대만 떠올리셨죠? 그런데 진짜 매력적인 곳은 따로 있습니다. 10년 전부터 지금까지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 바로 감천문화마을입니다.
부산 토박이 남편과 다녀온 제가 놀거리와 꿀팁까지 전부 풀어볼게요. 1. 어린왕자 포토존은 무조건!
감천문화마을의 상징은 단연 어린왕자 포토존입니다. 10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필수 코스! 그래도 예전만큼 웨이팅이 길지 않아 인증샷 남기기에 딱 좋았어요.
Tip : 현재는 등대 옆으로 옮겨있으니 헷갈리지 마세요! 2.
감내어울터에서 쉬어가기 골목길을 걷다 보면 생각보다 금방 지치죠? 그럴 땐 감내어울터에 들러보세요.
옛 목욕탕을 리모델링한 커뮤니티 센터로 그 시절 목욕탕을 재현한 전시공간도 있어요. 사진 속 할아버지 모형 엄청 리얼하지 않나요?!
옥상에서 바라보는 뷰도 정말 멋지니 들러서 구경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3. 놀거리 가득한 이색 카페...
원문 링크 : 놓치면 두고두고 아쉬운 부산 대표 명소 TO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