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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줄이기 프로젝트, 오르조보리커피

 커피줄이기 프로젝트, 오르조보리커피

집 근처 연꽃과 넓은 정원을 볼 수 있는 도서관~ 이름 모를 열매도 예쁘게 익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 좋은 도서관에 주변에 카페가 없습니다. 집에서 커피를 싸가야 할 판인데요 안그래도 커피를 좀 줄이려 했던 차에 오르조보리커피를 도전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티백으로도 있고 유리병에 든 제품도 있어요. 티백이 아무래도 편하긴 하겠지만 익숙해지면 유리병에 든 걸로 선택하는게 아무래도 환경에 좋겠죠~ 이만큼의 양이 85그램이네요.

귀찮아서 그냥 찬물에 녹여봅니다. 보니깐 잘 안 녹네,라고 생각했는데 뜨거운 물에 해보니 비슷하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찬 물에도 꽤 잘 녹는다고 해야하나요? 이 정도 뭔가 카푸치노 같은 거품이 이는 텍스춰?

사실은 그만큼 막, 인스턴트 커피가루처럼 휘리릭 녹는 재질은 아니더라구요. 얼음 담아서 보냉병에 오르조보리커피 담아서 도서관 다녀야겠네요.

사실 커피를 너무 좋아하는데 마신다고 해서 잠이 안오지도 않고 해서 나에게는 커피부작용도 없고 잘 맞다,라고 생각했는...

# 무카페인커피 # 오르조보리커피 # 오르조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