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네 이야기입니다 우리집과 엄마네집은 엄청 가까워요 엎어지면 코 닿을곳에 있어서 반찬도 엄마가 때때로 해주세요 지어진지 좀 오래된 저층 아파트여서 아파트 뒤에 땅이 있어서 주민들이 조금씩 텃밭을 가꾸고 있어요 엄마네 가는 길에 계절의 여왕 5월답게 이렇게 넝쿨 장미가 이렇게 흐드러지게 활짝 피었어요 얼마 되지는 않지만 초록 초록 상추가 이쁘게도 잘 자랐더라구요 몇번 뜯어서 먹어봤는데 엄청 연했어요 밭에서 방금 뜯어온 상추니까 싱싱한 것은 말할것도 없어요 상추 옆에 귀여운 쑥갓도 심어놓으셨어요 전 이 쑥갓이 향이 참 좋아서 일부러 시장에서 사서 데쳐서 조물조물 무쳐서 나물로 가끔 해먹어요...
친정 엄마네 텃밭 상추 뜯어먹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