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네 이야기입니다 디자인에 일가견이 있으신 두부님이 선물로 블로그 대문을 만들어 주셨어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대문이 아닌 저만 갖고 있는 대문이라뇨 너무 멋진일이예요 어쩜 이렇게 제 맘에 쏙 들게 디자인 해주셨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재능 가지신 분들 심히 부럽다는요 전 사람을 그리면 졸라맨을 그려요 ㅋㅋ 일명 '똥손'이라 불리지요 먼저 어떤 디자인을 원하는지 톡으로 의견을 주고 받았어요 제가 원한 느낌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두부님이 "원하시는 디자인이나 색상,분위기 등등 원하시는 느낌 있으시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전 평범한 주부이기도 하고 특별한 컨셉이 없었기에 " 평범한 40대..........
블로그 대문 선물 받았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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