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이 위험하다. 러시아 포탄 때문에 원전 근처에 큰 불이 났다고 한다.
송접탑의 불로 지금 전력이 완전히 차단된 상태라고 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서로 상대방 탓을 하며, 문제를 어렵게 하고 있다.
제 2의 체르노빌 사태 가능성이 높다. 미국은 러시아에게 관리 권한을 넘기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폭발하거나 방사능이 유출되면 동쪽에 위치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가장 위험하다. 특히, 이번 사태의 원인 지역이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이 직접적인 타격이 클 것이다.
그리고 강을 따라 흑해로 방사능이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 흑해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외에 터키, 조지아, 루마니아, 불가리아가 연결되어 있다.
흑해가 오염된다면 대서양도 위험할 수 있다. 대서양이 오염되면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북아프리카 나라들이 위험하다.
바람을 타고 러시아, 카자흐, 카스피해, 우즈벡,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등도 위험하다. 한국은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으나, 유출량이 ...
#
돈바스
#
러시아
#
우크라이나
#
원자력
#
원전
#
유출
#
자포리자
#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