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남중국해에서 베트남, 필리핀 등 5개 나라와 영토 분쟁 중이며 9단선에 의해 남중국해 전부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리고 있다. 아마 서해는 남한, 북한 밖에 없기에 더 자기네 땅이라 우기기 쉽다.
북한과는 이이 동경 124도선을 경계로 하기로 1962년 합의하였고, 남한에게도 같은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중국은 이어도도 자기네 관할이라고 우기고 있으며, 국제법에 따라 가까운 곳으로 하면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것을 부정하고 있다.
댜오위다오서 재미 본 중국, 이어도 분쟁화 행동 개시 댜오위다오서 재미 본 중국, 이어도 분쟁화 행동 개시 이어도, 한국이 100 더 가까운데 中 우리 관할 中, 이어도 도발 치밀한 준비 - 10년 자국해역 관리계획 포함, 中 감시선 5년동안 38회 출현 무력시위 가능성은 낮아 - 中·日과 韓·中 관계는 달라 야금야금 분쟁화 꾀할 듯 www.chosun.com 우선 중국은 미국과 G2의 군사, 경제 강국이므로 대한민국 혼자 중국에 맞서서 국경을 주장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