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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이 함께 떠난 여행-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 3편 뉴욕편

 엄마와 딸이 함께 떠난 여행-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 3편 뉴욕편

토론토에서 뉴욕을 가는 방법은 다양한데 가장 빠르고 편한길은 비행기를 타는 것이겠지만 난 싼맛에 여행하고 몸을 혹사 시켜서 어떻게 하면 더 저렴하게 여행 할 수 있을 지를 연구하는 사람이다 보니 버스를 타기로 결정했다! 그리하여 난 토론토에서 그레이 하운드 버스를 타고 12시간이 걸려 뉴욕에 도착하였다.

참고로 버스를 오래 탈때는 밤 버스를 타서 새벽에 도착하는 걸 추천한다 우리는 그렇게 일박을 세이빙 할 수 있으니까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나는 싼맛에 몸이 축나는 여행을 하는 여행가이다. 만약 시간을 넉넉히 두고 몇달 전에 예약한다면 메가버스를 적극 추천한다 메가 버스는 일찍 구매할 수록 가격이 1달러까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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