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필사 악플의 생애주기태어난 지 꽤 됐지만 아직 나도 나를 잘 모른다. 그저 이런저런 세상사에 관여하고 있다.
여의도에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질 때도 있지만 주 대상은 연예인이다. 열애설을 부인하면 거짓말이라 비난하면 되고, 인정하면 부적절한 관계라 으름장 놓으면 된다.
연예인은 내게 그저 심심풀이 땅콩이다. 그런 연예인이 주체적인 생각을 하다니 말도 안 된다.
소신 발언을 하는 연예인을 골라 '관종'이라고 하거나 나서지 못하도록 겁박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한번 찍은 놈은 몸이 녹아 없어질 때까지 찍는다.
잘하면 잘한다고 욕하고 못하면 못한다고 욕하면 된다. 사실 여부는 상관없다.
부동산 정책에 크..........
[칼럼필사] 악플의 생애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