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홍국 성분의 건강기능 식품을 먹고 난 후 줄줄이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홍국 성분 건강기능 식품을 먹은 사람 중 한 명은 사망까지 하면서, 해당 제약사가 사실 확인에 나섰는데요, 부작용 사례가 알려지고 있습니다.
부작용이 난 영양제는 일본 고바야시 제약의 건강보조식품입니다. 붉은 누룩인 홍국 성분을 주 재료로 쓰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않지만 유럽에서도 피해 사례가 보고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홍국균 중 시트리닌 성분은 신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고바야시 제약에서는 홍국균 중 시트리닌 성분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고 밝혔는데요, 의도하지 않은 어떤 성분에 의한 부작용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홍국 효능은 콜레스테롤 분해, 혈압과 혈당을 낮추어주는 효능 등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 성분입니다.
다만 이번에 부작용 사례가 밝혀진 건강기능식품은 섭취를 피해야 하므로 직구 이용자, 혹은 관광객...
#
고바야시제약
#
고바야시제약홍국
#
붉은쌀부작용
#
영양제부작용
#
일본영양제사망
#
일본홍국영양제
#
홍국부작용
#
홍국쌀부작용
원문 링크 : 일본 '홍국'영양제 먹고 줄줄이 병원행, 부작용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