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클럽. 전 해방이 하고 싶어요.
해방되고 싶어요. 어디에 갇혔는지 모르겠는데 꼭 갇힌 것 같아요.
속 시원한 게 하나도 없어요. 갑갑하고 답답하고 뚫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나의 해방일지 3회 계속해서 동호회 가입 권유하는 회사 행복지원센터. 아무 동호회도 가입하비 않은 세 사람이 모였다.
그러다 문득 이기우가 셋이 동호회를 결성하자는 제안을 한다. 동호회를 결성하고 모이지 않으면 되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이에 박수영에 동의한다. 괜히 있는 동호회를 결성한다고 하면 그 동호회로 포함시킬 것이기 때문에 사내동호회 중 없는 모임을 생각하려 한다.
그때 김지원이 말한다. "우리 진짜 하는 건 어때요?"
이어서 말한다. 해.방.클.럽.
지난번 추앙에 이은 아찔한 단어 선택이다. [나의 해방일지] 당신은 어떤 일이든 해야 돼요.
난 한 번은 채워지고 싶어. 그러니까 날 추앙해요.
사랑으론 안 돼. 추앙해요. / 나의 해방일지 2화 / 나의 해방일지 넷플릭스 조금 있으면 겨울이에요.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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