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불도저님의 회계 세미나 - 창업가의습관 이상훈님의 창업준비학교 - 재콩님의 산업 지표 강의 아침 독서 모임 이후에 강의를 들었다. 미루뒀던 강의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중이다.
그 사이엔 버틀러를 만드신 생각하는 사자님의 재무 강의도 있다. 위의 강의들을 듣느라 100만원 넘게 쓴 셈이다.
하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주로 투자를 할 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는 내용의 강의를 들은 바, 이것도 일종의 investing이다.
아마 가장 오래가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이다. 왜냐하면 이 자체가 무형자산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무형의 자산은 지금 투입한 금액보다 더 많은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이다. 여러 강의가 동시에 진행되지만 오히려 시간이 많이 남았던 시간보다 철저하게 수강한다.
어쩌면 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그냥 지금이 내가 더 빡세게 공부할 수 있는 적기라는 생각도 든다. 시야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느낌도 느낀다.
이렇게 몰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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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0만원 넘게 강의를 결제하고 듣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