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코닥 울트라맥스 400/ 니콘 FM2 /필름사진 /경기대학교

 코닥 울트라맥스 400/ 니콘 FM2 /필름사진 /경기대학교

우리가 흔히 쓰는 용어 중에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많이 봐왔고 가장 익숙하며 다루기 능숙한 물건이 자기에게 딱 맞다. 공부를 할 때도 마찬가지 아닌가?

필기를 하다가 느낌이 좋으면 '어! 이펜 좋은데??

메이커가 어디지?' 하고 쳐다보듯이 말이다.

하지만 너무 익숙하고 쓰던 것만 쓰다 보면 질릴 때가 있다. '오늘은 이걸?

' 하면서 괜히 변화를 주게 되고.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비록 필자는 필름에 대해서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많다. 항상 써오던 필름 ILFORD, 코닥 골드, 코닥 프로이미지, 코닥 컬러플러스가 아닌 코닥 울트라맥스 400을 충무로에서 구입하였다.

한번 이 필름 써볼..........

코닥 울트라맥스 400/ 니콘 FM2 /필름사진 /경기대학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