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4월이 다가오고 있으며 꽃과 함께 봄 날씨를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의 옷차림은 가벼워지기 시작하지만 주말이면 항상 사람이 많아야 할 봄 날씨에 코로나의 여파로 각종 꽃 축제가 취소되고 있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축제를 하면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그만큼 코로나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앞에 쓴 글에서도 작성했듯이 이번 2020년의 봄은 쉬어가는 봄날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잠시 쉬어가면서 사람들이 별로 없고 가볍게 꽃구경하고 돌아갈 수 있는 장소는 대학교 캠퍼스가 아닐까 싶다. 화려한 봄꽃의 명소는 아니지만 잠시 쉬어가는 봄날이기에 과감히 잘 찍지도 못하는 필름카메라 니콘 FM2와..........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 수원 봄 꽃구경 / 프로이미지100/ 니콘 FM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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