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잡지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무엇이냐.
유튜브를 보다가... 추성훈 아조씨 손목에 아주 비싸보이는 시계, 그리고 정말 비싼 시계 리차드밀입니다.
"Richard Mille" 리차드밀 브랜드는 2001년 탄생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기만큼은 어린 브랜드죠?
하지만 '시계계의 슈퍼카'라 불릴 만큼 최첨단 소재와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내세웠습니다. 티타늄, 카본 TPT, 사파이어 등 혁신적 케이스 소재를 조기에 도입했고, 리차드밀의 최첨단 부품 투르비용 무브먼트부터 시작해 다양한 기능성 모델을 꾸준히 선보이며 정말 뛰어난 초호화 워치를 완성했어요.
리차드밀 워치의 대표 특징은 "가볍고 튼튼한 시계" 착용감과 내구성, 그리고 경량 설계입니다. 손목위의 F1 라는 슬로건이 있죠.
우리의 추 아조씨가 사용한 RM 27-03 은 레드와 옐로우 컬러가 레이어로 어우러진 쿼츠 TPT 소재의 케이스를 사용했습니다. 생긴 건 묵직해보이지만 고작 "40g" 진짜 가볍습니다.
리차드밀의 혁신적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