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임잡지 : 96개의 글을 남기며

 임잡지 : 96개의 글을 남기며

글을 적는 임잡지입니다. 최근에 블로그를 잘 안들어오고 있었는데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다가도 블로그와 멀어지고... 다시 와서 더 열심히하고(?)

또 멀어지고... 글을 적는 임잡지 본캐의 끈기가 의심되는 찰나입니다.

제 블로그는 지금까지 제가 직접 써본 제품이나 제가 가봤던 곳에 대한 리뷰도 작성했었지만, 어느 순간부턴 요즘 많이 보이는 매거진 형식의 글을 썼어요. 신제품이나 새로 나온 브랜드 소식을 소개하는 글을 주로 작성했습니다.

아무래도 직업이 디자이너다보니 습관처럼 하는 시장조사를 통해 포스팅할 주제를 찾았던 것 같아요. 이렇게 올리는게 어쩌면 디자이너인 '임잡지' 본캐가 디자이너로써 열심히 살고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스스로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끔 문득 하루에 1시간을 넘게 투자하는 블로그 포스팅이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네이버 애드포스트로 벌어들인 광고 수익은 96개의 글이 딱 개당 100원씩.

"내 한시간이 100원?" 이렇게 생각하니까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