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잡지입니다.
최근에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최근에 가구나 다양한 리빙 소품등을 선보이는 리빙 페어를 다녀오고 제 기준 사진을 찍고 앨범에 남겼던 몇몇 제품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초청권도 받고 입장하는건데... 이렇게 길다니...
네이버 예약하신 분들이 먼저 입장하는걸 보고 ‘다음엔 그냥 네이버로 예약을 할까...’ 리빙디자인페어는 다른 페어들과는 스케일이 달라요.
보통은 한 개의 홀(구역)을 사용하는 페어가 일반적인데, 리빙 디자인 페어는 무려 4개 홀을 사용합니다! 24년도 기준 A, B, C, D 홀을 사용했습니다.
구석구석 다 보고가려면 5시간은 소요를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딱 5시간 정도 조금 넘게..?
본 것 같네요! 아크릴을 활용한 스피컨데 새롭습니다.
아무래도 내부가 다 뚫려있는 구조라서 걱정되기도 하는데 디자인적으로는 되게 멋진 것 같아요. 다른 색도 있고, 사이즈도 여러가지입니다.
다양한 모듈가구들도 새롭게 보게된 게 많았었습니다. 공부...
원문 링크 : 2024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