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로그 : 링티와 함께하는 나의 일상 브이로그 Interview 링티 3년 차 장기음용고객 제주고등학교 야구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고등학교 야구 감독 박재현입니다. TV 광고는 가끔씩 봤었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먹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부터 인연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3년이나 가까이 이어오고 있고요. 링티가 필요하다고 느낀 계기는 무엇인가요?
이제 물만 마셨을 때는 몸이 좀 늘어진다는 느낌이 드는데 저희들 어렸을 때 운동할 때는 물을 마시려면 전해질을 먹었어야 하거든요. 링티는 혼합되어서 나오니까 먹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링티를 마시고 난 후에는 강도가 높은 훈련인데도 불구하고 그 다음 날 훈련하는데 크게 체력에 문제점 없어 보여 참 좋은 음료라고 느꼈습니다. 선수들이 마셔보고는 이 음료 좋다고 다시 한번 더 좀 더 달라고 얘기를 하곤 합니다.
링티를 꾸준히 마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수들이 꾸준하게 마시다가 지난 한 시합에 선수가 못 챙겨 간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