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헤드폰,이어폰 모두 소리특성과 한게는 배제하더라도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 스피커는 공간마련부터 환경조성까지 쉽지않고 한국 골방기준 사이즈에서 이상적인 소리를 얻는 것은 힘들거나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헤드폰과 이어폰은 개인화된 측정을 통해 이를 어느정도 극복할수있지만 착용에서 오는 여러 불편함이 있다. 헤드폰같은경우에는 턱이 아프거나, 귀가 눌리거나, 머리가 아프거나하는 이유가 있고 무엇보다 머리에 쓰고있다는 그 느낌때문에 헤드폰이라는 존재자체가 뇌보정과 뇌혼동에 악요소가 된다.
이어폰은 그에반해 자신에게 정말 "잘맞는" 착용감의 제품을 찾게된다면, 정말 편안하게 최상의, 최선의 음향을 즐길수있는 수단이다. 하지만 귀에 꽃고, 귓속에 들어가면서 여러 이슈가 생기기 시작한다.
일단 핏이 문제다. 유니버셜 핏중에서 쉘의 모양과 비율이 인체공학적인 부분은 씨오디오(Seeaudio)의 제품들이 압도적이다.
하지만 문제는 "모양"만 그렇고, 이압이라던가 이어폰 자체의 성능이 너무 안좋...
원문 링크 : 편한 이어폰... 외이도염, 그리고 하이디션의 비엔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