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헤드폰,스피커를 하다보면 한번쯤은 듣게되는 단어가 있다. "크로스토크-Crosstalk" 우리 신체가 만들어내는 개개인의 특성임과 동시에 결함이다.
왼쪽스피커를 듣는다라고 가정하면 우리는 왼쪽귀로 그 소리를 먼저듣고 약간의 시간차(ITD)이후에 오른쪽 귀로 듣게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 흔히 우리가 스피커를 들을때의 팬텀센터도 이러한 현상에서 만들어지게된다.
녹음에 크로스토크가 포함되어있고, 일반적인 스테레오 녹음이냐 바이노럴 녹음이냐에 따라서도 이 크로스토크 제거 및 감소를 수행해야하는지에 대한 여부는 여전히 많은 논쟁이 있다. 그리고 이어폰과 헤드폰은 이러한 크로스토크가 없이 한쪽귀로만 듣게되고 현실에서의 경험과는 동떨어진 소리를 듣게된다.
(어쩔수가 없다. 이어폰/헤드폰의 개개인 머리와 상호작용되는 응답을 제외하더라도, 한쪽귀만으로 듣기때문에 인지되는 전체적인 톤밸런스부터 무너지게된다.)
물론 이어폰 헤드폰에서도 이러한 크로스토크를 간단하게라도 구현하기 위해 크로...
원문 링크 : 크로스토크, 정말 뭘까? 그리고 투명 머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