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개인화의 꽃인 HRIR/BRIR을 즐기지만 가끔은 불량식품처럼 이어폰과 헤드폰의 소리가 듣고싶을때가 있다. 그리고 오늘이 그런날이여서 이것저것 파일을 만들어서 들어보고 비청해봤었다.
어떤 이어폰의 소리가 나는 마음에 들더라, 어떤 헤드폰의 넓은 느낌이 난 좋더라 그걸 꼭 그 이어폰과 헤드폰을 사야만 느낄수있을까? 어디까지가 그 이어폰과 헤드폰의 느낌일까?
https://autoeq.app/ AutoEq Automatic headphone equalization autoeq.app Impulcifer의 제작자가 만든 AutoEQ를 비롯하여 커플러 측정치FR들을 상호비교 및 원하는 대역만큼 IIR 혹은 FIR필터로 맞추는 경우들도 많다. 아니면 하만타겟과 같은 특정 타겟에 맞게끔 이큐를 거는 경우도 있겠다.
그리고 톤밸런스나 느낌에 대한 갈망과 함께 A라는 이어폰을 B라는 이어폰의 소리가 나게끔 A라는 이어폰을 C라는 헤드폰의 소리가 나게끔 이큐를 해볼수도 있을 것이다. http...
원문 링크 : 이어폰을 헤드폰처럼, 헤드폰을 이어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