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E500 이어폰, UC팁 오늘도 쓰고있는 이어폰중 하나인 파이널 E500 이어폰에 대해 짧게 글을 남긴다. 이어폰을 고를때 사람들마다 중요시하는 부분이 다르다.
유니버셜중에서 압도적으로 뛰어난 제품이 아니라면 대부분은 비슷하고, 본인은 결국 착용했을때 편한가를 중점적으로 봐왔다. 착용감과 이도편차를 줄이기 위해 결국 하이디션의 커스텀 비엔토이어폰까지 주문제작하여 잘 사용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늘 제습함안에 자리를 지키고 있던 파이널(Final)의 E500을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이전에 코스koss ksc75에 대한 짧은 후기를 적으면서 제일 강조했던 개인적인 감상은 이 부분이였다. "일상친화적인 헤드폰" 파이널E500은 ksc75와 같이 일상에 녹아드는 이어폰으로 느껴진다.
인증샷 사진부터 대충 찍고 성의없어보이지만 역시나 이어폰에서 느끼는 감상 그대로이다. 대충 껴도, 편하게 껴도 일관된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얕은 삽입깊이와 더 밀어넣는 깊은 삽입깊이 모두 가능하고, ...
원문 링크 : 작은 고추가 맵다. 정말 작은 파이널 E500 이어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