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왜 이어폰,헤드폰은 머리속에서 들릴까?

 왜 이어폰,헤드폰은 머리속에서 들릴까?

오늘도 짧은 메모 이어폰,헤드폰이 스피커와 음상이 다른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개인착용마다 응답이 다르다, 크로스토크가 없다 등의 이유로 단순하게 말을 하곤한다. 특히 양이효과의 부재로 인한 부분이 많이 강조되고, 크로스피드, 더 나아가 BRIR까지 이야기가 이어진다.

근데 정말 크로스토크가 없다는게 머릿속에 음상이 잡히는 이유의 전부일까? 물론 어느정돈 맞다고 본다.

원인이 존재하기때문에 결과가 만들어진다. 근데 사실 크로스토크의 부재만으론 스피커의 XTC(크로스토크캔슬레이션)의 목적과 논리에 대해 답이 되지않는다.

한쪽에선 크로스토크가 없어서 문제라고하는데, 다른 한쪽에선 크로스토크를 없애려고 하다니... 이상하지않은가?

방금 적은 것처럼 "원인"의 역할은 한다. 한번 상상을 해보자.

(이어폰,헤드폰으로 생각을 하면 고정관념에 얽매이기 때문에 스피커로 생각하자. 어차피 소리나는 재생장치니까) 스피커를 전면 30도에 둔것보다 측면 90도에 위치시키면 물리적으로 크로스토크가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