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 타러 가는 날 가기 전에 꼭 먹고 싶어서 갔던 산도롱 맨도롱 진짜 엄청 기대하고 기대했던 곳인데 너무 실망해서 후기 쓸까 말까 하다가 비추 후기 올려본다. 이때까진 좋았다,,, 갈비 국수 먹을 생각에 엄청 신나 있었는데,, 종달리점은 이제 영업을 안 해서 공항점만 이용 가능하다.
처음엔 유명하고 장사 잘 되는거 같은데 왜 없어졌지 했는데 다녀와 보니까 뭔가 이래서 닫았나 싶었던,,, 아침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제법 많았다. 들어가서부터 살짝 좀 그랬던게 빈 자리가 치워져 있지 않아서 손님이 두리번 거리고 있으면 금방 치워 드리겠다 뭐 이런게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그런 안내를 해주거나 치우는 행동을 하지 않아서 어디에 앉아야 할지 모르겠더라,, 메뉴는 갈비 국수 2종류, 고기국수, 잔치 반상 등등 인데 여기 갈비국수 집인데 갈비국수가 안된다 하더라,,, 근데 잔치 반상도 안된대,, 그럼 되는게 뭐냐고 했더니 고기국수랑 돔베고기만 된다고,,;; 환장;; 이른 시간이기도 했고 밥 먹...
원문 링크 : 갈비 국수 없는 갈비국수 식당 '산도롱맨도롱' 비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