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모스탄 교수’라는 이름이 자주 들리더라고요. 처음엔 생소했지만, 지금은 많은 분들이 “도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시끄럽지?”
하고 궁금해하실 거예요. 모스탄 교수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과거 트럼프 행정부 1기에서 국제사법대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최근, 한국 대선이 ‘부정선거’였다는 주장을 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어떤 주장을 했길래?
모스탄 교수는 한국의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해왔고, 그 근거는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더욱 문제가 된 건,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 시절 강력 범죄로 소년원에 수감됐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했다는 주장을 했다는 점입니다.
이건 이미 사실이 아님이 확인된 허위 내용인데요. 검찰도 과거에 이런 주장이 근거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가 초청했다? 놀라운 건, 이런 인물을 서울시가 주최하는 ‘북한인권 서울포럼’에 기조연설자로 초청했다는 사실이에요.
서울시는 “북한 전문가인 줄 알고 초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