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은 안 가지만 부산 관광지로 유명한 "감천 문화마을" 을 방문했다 주차 공간이 따로 없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입구에 공영 주차장이 있어서 하루 2,400원에 차를 댈 수 있다 (10분마다 1,00원 요금 발생) 감정 초등학교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니 바로 감천 문화마을 입구가 근처라 편하게 이동했다 날이 조금 흐렸지만, 비가 오지 않는것에 감사하며 감천 문화마을 관광을 시작했다 이 곳도 북촌 한옥마을처럼 사람이 사는 주거 공간이라 너무 떠들지 않고 매너 있게 관광을 해야한다 알록달록 지붕과 집들의 색상이 사진을 찍으면 더욱 이국적이고 색다르게 보이는 것 같다 마치 동화 속 마을같은 느낌인데 6.25 시절 피난민의 터전이었던 곳이라니 이전에는 그저 천막이 가득한 달동네였으나 문화마을로 단장되어 지금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 되었다고 한다 감천 문화마을의 유명한, 어린왕자 포토존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이 찍는게 국룰 마을 관광을 하다보면 이렇게 소품을 팔거나 커피나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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