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효도여행이 어느새 절반이 지나간다 호텔 마호로바 조식을 야무지게 먹고 첫번째로 찾은곳은 노보리베츠 온천마을 대표 관광지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광할 수 있는 지옥계곡 지옥계곡은 일본어로는 지고쿠타니 라고 불린다 왜 지옥 온천이라고 부르는 것일까? 엄마와 대화를 나누어 보았는데 옛날 사람들 입장에서는 바닥에서 연기가 풀풀나고 간헐적으로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는 이 곳이 마치 지옥처럼 보였을 것 같아서 지옥온천이라고 불린것이 아닐까?
추측해보았다 검색을 해보니 노보리베츠 온천마을에는 도깨비가 살고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데 그 때문에 지옥계곡이라는 명칭이 붙여졌다는 설이 있다고 한다 어쩐지 노보리베츠 들어오는 때 부터 대왕 도깨비 캐릭터가 우리를 반기고 있었다 그게 온천마을에 산다는 도깨비인가보다 ㅎ 가까이 가지 않아도 멀리서 부터 느낄 수 있는 온천마을의 유황의 냄새 (썩은 계란 냄새와 비슷) 노보리베츠는 굿타라 화산의 분화활동에 의해 생긴 화구 흔적인데 다양한 수질의 원천수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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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노보리베츠 온천마을 [지옥계곡/오유누마강 천연족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