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산트리뷴입니다. 오늘은 우리 밥상에 오르는 고기와 계란의 품질을 책임지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하 축평원, 원장 박병홍)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볼게요. 2025년,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창립 36주년을 맞아 국민 신뢰를 다짐하며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는데요.
이 기관이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왜 우리 일상에 중요한지 알려드릴텐데 고기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 읽어봐 주세요! 축산물품질평가원, 그게 뭐야?
해당 기관은 1989년에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공공기관이에요. 쉽게 말해, 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같은 축산물의 품질을 평가하고 유통을 관리하는 곳이죠.
이 기관이 없으면 우리가 먹는 고기의 등급이나 안전성을 믿기 어려울 거예요. 평가원은 생산부터 소비까지, 축산물의 전 과정을 꼼꼼히 체크해서 소비자인 우리와 농가를 동시에 보호해요.
창립 36주년을 맞은 축평원은 최근 세종시 본원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유통 ...
원문 링크 : 고기 먹을 때 꼭 알아야 할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