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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건설) 현장 착공] 가설사무실 짓기 전 컨테이너 설치

 [건축(건설) 현장 착공] 가설사무실 짓기 전 컨테이너 설치

안녕하세요. 새벽같이 일어나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현장 소장 리비고입니다.

건설업에 종사해온 지 약 30년이 되었는데, 건설업이라는 게 참 묘합니다. 묘한 매력이 있어요.

제 이야기는 다음에 정식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요즘 건축 업계에 중간직(대리/과장 등)들이 많이 없습니다.

신입사원들에게는 가르쳐 줄 사수가 없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 현장 착공부터 준공까지 흐름을 못 잡고 있는 신입 직원분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새 현장 착공하게 되어, 조금씩 블로그에 순서대로 남겨보고자 하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임시 현장 사무실(컨테이너) 현장 반입 현장 착공을 하게 되면, 가설사무실(프리페브 판넬)이 지어지기 전까지 임시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얼마 전까지 상가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오순도순 생활하다가 현장으로 들어오게 되었네요. 현장마다, 회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바로 컨테이너 들여와서 생활하는 곳도 있고, 잠시 임시 사무실에 있다가 컨테이너 들어오면 생활하는 곳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