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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주] 봄 타나보다. 나 주부 파업했었다!

 [3월2주] 봄 타나보다. 나 주부 파업했었다!

-3월 2주- 봄 타서 주부 파업 봄을 타지 않는 나인데.. 이번 봄은 유난히도 풍파가 심합니다 ㅠ 그래서 파업하고 대충 살았던 나의 주부 이야기...

시작합니다 내 사랑 마카다미아! 한 번 먹고 빠진 뒤로 잔뜩 구매했지 산책에는 디저트39 라떼가 최고!

갑자기 몸이 안좋기 시작해서 저녁 밥 못함... 오빠가 라면 듬뿍 >< 스멀스멀 어제보단 조금 살아났지만 몸살끼가 계속 있어서 죽 시켜먹기...

그래도 장은 봐야겠다며 장보러 나감.... 라떼는 내 사랑이지 국밥충들의 맛집 여기 진짜 깔끔해 나는 내장국밥만 먹는데 크....

배 찢어지게 먹었다.. 아침에 비 부슬부슬 오길래 우산 챙겨서 산책갔는데 비 그침...???

점심은 코코볼 >< 오빠 없이 먹는 혼밥... 밥도 하기 귀찮아 햇반....

마카다미아 픽업하러 온 은지랑 동네 샤브샤브 맛집 찾아가기 뭐야 여기 맛있잖아? 명란덮밥도 맛있잖아?

여기뭐야 후식까지 주는데 너무 맛있잖아? 나중에 오빠랑 또 와야지 마무리는 라떼로 ㅋㅋㅋ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