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주- 봄 맞이 청소만 하다가 끝난 한 주 봄을 알리는 3월이 되었습니다. 음....
근데 일교차 너무 크고 춥고 다하네 맨날 먹을 것만 쓰다가... 뭔가 내 기록물에 음식만 있는 것 같아서 주간 일기처럼 주부일기를 작성해 보려구요....
주부의 한주간 일기 주.간.일.기 자 그럼 3월 첫 시작부터 알찼던 주간 일기를 써볼까요~? 월요일은 역시 시리얼이지요.
냉장고 털겸 떡만둣국과 김치볶음밥 메인이 3가지인 것은 함정... 결국 배 찢어지게 먹었지요...
오빠가 타준 커피.. 뭔가 밍밍하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저어주질 않았음......... 산책길에 만난 청설모 난 쳐다도안보고 열심히 먹는 너 귀엽...
어제 먹은 떡만둣국 마무리하기 저녁에는 홀로 피자 먹기 냠냠 식은 피자 다시 먹어도 맛있네! 만취자가 선물이라며 뿌듯하게 준 핸드크림................휴 만취자를 위한 해장냉면 얼음이 반 이상..
맛있는데 넘나 추움 3.1절은 무조건 태극기지 대청소도 열심히 했지...
원문 링크 : 다시쓰는 주간일기 3월 1주 ; 청소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