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메시지를 소개하기 전에.. 커피이야기를 잠시 드리면..
얼마전 협력사 김진규 차장님께서.. 울산/부산 여행다녀오시면서 모모스커피(부산 영도구 소재)에서 원두를 한봉지 사오셨는데.. ^^ 맛있더군요~ ㅎㅎ 사실 지인분들이 어디서 커피를 사오면..
요상한 커피만 사서들 오시는데.. 쎈스 있으셨습니다.
요상한 커피라 하면.. 제가 워낙 커피를 좋아하고, 사무실에서 로스팅도 하고 하니..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들고들 오십니다. 사실 그냥 원두를 사오시면 좋은데..
그라인딩된 원두를 사오십니다. ^^ 하와이를 경유해서 라스베이거스 다녀오신 박** 수석부장님은 갈아둔 하와이안코나를 가져오셨고, 얼마전 파나마 출장 다녀온 친한 친구도~ 갈려진 파나마게이샤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선물은 고맙지만..
사무실에서 마시는 드립커피 또는 에스프레소머신의 분쇄도와 완전 다르게 갈아서 가져오시니.. 드립으로 내려먹긴 했습니다만..
아쉽습니다. 어쨋든..
이번 모모스커피는 원두의 상태로.. ^^ 에콰도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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