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로나 검사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요즈음..
모 병원 프로젝트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밤도 한번 새어 보고..
일단.. 프로젝트의 환경이..
ㅠㅠ 열악합니다. 한정된 프로젝트룸에, 막바지로 여러사람들이 한꺼번에 투입되는 바람에..
덥고, 환기도 잘 안되고.. 아래는 프로젝트룸 사진입니다.
더 복작거리는 사무실인데.. 사람이 좀 없을때 찍었습니다.
안쪽으로도 있습니다. 뭐 IT프로젝트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고생스럽습니다, 그리고 요즘 코로나 4단계 어쩌고 저쩌고~~ 또 대형 병원 프로젝트라, 마땅히 식사를 할 만한 곳도 없습니다.
이럴때는 아무생각없이 먹는 그런 시스템, 예를들면 식판들고 다니면서 배식받는시스템이 제일 좋긴한데.. ㅋㅋ 함바식당이나.. ^^ 그런데, 또 갇혀서 일하는 사람들의 입장은 안그런가 봅니다.
끼니때마다 좀 다른것도 먹어보고 싶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어제 뉴스를 보니.. 부산의 밀면집에서 2일간 700명정도가 밀면을 먹고 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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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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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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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선별검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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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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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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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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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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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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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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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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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검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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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찾아가는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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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검사
원문 링크 : 코로나 검사 (찾아가는 선별 진료소) / 식중독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