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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고] 중도일보 전문인칼럼 - 코로나19 살아남을 기업 VS 사라져갈 기업

 [언론기고] 중도일보 전문인칼럼  - 코로나19 살아남을 기업 VS 사라져갈 기업

신문게재 2020-06-15 18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어느 정도 소강상태에 접어든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해외에서도 지역봉쇄가 차차 풀리고 영업을 재개하는 등 사람들이 평소의 생활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김이지변호사 중도일보 기사 신문게재 2020-06-15 18면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사람이 생활에 큰 영향을 받았고, 특히 작은 기업일수록 생존·소멸 기로에서 고통을 받았을 것다. 문제는 앞으로다.

변호사로서, 또 개인사업자로서 코로나19를 딛고 더욱 번창하는 기업 사례를 공부하고 많은 경제인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도록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코로나가 처음 발생했던 중국은 초반 도시 전체를 봉쇄하고 사람들을 집에 머물게 했다.

이 도시에 일본의 프랜차이즈 고깃집이 있었다. 9개 점포를 운영하는 사장님은 도산할 것 같았다고 한다. 지역이동은 차단되고, 고객은 오지 않고, 영업은 정지되고, 가게 월세는 내야 하고, 매출은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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