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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타는 사람 vs 아닌 사람… 결국 "이 행동" 하나

 썸 타는 사람 vs 아닌 사람… 결국 "이 행동" 하나

연락은 계속 오는데 막상 관계는 그대로 이거 한 번이라도 겪어봤으면 지금 이 상황이 얼마나 답답한지 아실 거예요. 분명 뭔가 있는 것 같아서 괜히 기대하게 되는데 막상 생각해보면 확실하게 정의되는 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 미치죠. 이게 썸인지 아닌지 혼자 계속 생각하게 되고 괜히 의미 붙이다가 감정만 계속 쓰게 됩니다.

근데 이거요, 기준 하나 모르면 계속 반복됩니다. 1. 썸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 기준은 딱 하나입니다 다 필요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만나려고 하느냐” 이거 하나로 끝입니다.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언제 볼지 정하고 시간을 만들고 실제로 약속을 잡느냐 이게 있으면 썸이고 이게 없으면요 그건 썸 아닙니다. 그냥 이어지는 관계입니다.

이거 하나로 썸인지 아닌지 거의 다 정리됩니다. 2. 여기서 대부분 착각합니다 진짜 많이 틀립니다 연락 계속 온다?

그거 기준 아닙니다. 말 잘한다?

그건 누구한테나 합니다. 분위기 좋다?

그걸로는 아무것도 안 바뀝니다. 근데 만나자고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