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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어도어 갈등 민희진 기자회견 정리 및 하이브 측 반박 2편

 하이브 어도어 갈등 민희진 기자회견 정리 및 하이브 측 반박 2편

지난 25일,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이하 민희진)가 오후 3시에 하이브가 주장한 ‘경영권 탈취 의혹’에 관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시XXX” “등X” “X저씨” “지X” 등 비속어를 거침없이 사용하며 한껏 격앙된 감정으로 억울함을 토로하는 모습을 보여 태도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는 하이브 측이 주장한 경영권 찬탈 및 배임 혐의에 대해 부인하며 행위에 착수한 행위 일체가 없었다 주장했습니다.

하이브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민희진 대표와 A부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내용을 종합하였을 때의 나타나는 법리적인 해석과 형사처벌 가능 여부에 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민희진의 기자회견 내용, 그리고 하이브의 반박은 다소 캐주얼한 착장으로 긴급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낸 민희진은 앞서 경영권 탈취 시도 증거라며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에 대해서 “직장인으로서 회사가 마음에 안 드는 상황에서 푸념할 수 있다. 하이브가 80% 지분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그럴 의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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