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태국 레오맥주 40대 중반의 남자가 오직 혼자서 쉬러가는 태국여행. 나의 블로그를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짧게나마 나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중학생때 캐나다에 이민을 갔고, 지금은 한국에 사는 일반적이지 않은 혹은 덜 한국적인 생각을 가진 40대 중반의 아저씨다.
휴식은 휴식이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여행을 할때는 많은 곳을 다니는 것 보다 한 지역을 꾸준히 탐방하며 여유를 가지고 그 곳을 알아가는 것을 지향하며 사랑한다. 이것을 생각하고 이 긴 글을 읽어주시길 부탁드린다.
이 글에서 쓰여질 나의 태국 여행 이야기는 여행기라기보다는 기억에 남아있는 나의 두번째 태국 여행이자 첫번째 방콕 여행에 대해서 쓰는 단순한 글이다. 태국 방콕에 관한 정보는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억이 잘 안난다.. (나이가 나이라..)
나의 동남아 첫 경험은 태국 파타야였다. 나름 괜찮은 겨울의 기후, 사람들, 그리고 음식에 반했다.
그리고 이 글에는 태국으로의 첫 여행 이후 나의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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